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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

발렌타인 글렌버기 12년 가격 및 시음, 싱글몰트 발렌타인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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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글렌버기 12년 싱글몰트 시음 후기

안녕하세요. THE플레이입니다.

요즘 부쩍 위스키의 맛을 알아가고 있는 와중에 발렌타인을 먹어봤습니다.



싱글 몰트 란? 100% 보리만을 증류한 위스키를 한 증류소에서만 생산하는 몰트 위스키를 부르는 말.

싱글몰트 위스키 중에서도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증류한 스카치 위스키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름 :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2년
알콜도수 : 40도
내용량 : 700ml

구입가격 : 23년9월 기준 7만원대



아직 위린이(위스키+어린이)라 싱글몰트 발베니 12년 더블우드와 발렌타인 블렌디드만 먹어봤는데요.

이번엔 발렌타인에서 나오는 싱글몰트 글렌버기가 눈에 띄어 픽해봤습니다.

발렌타인 싱글몰트 시리즈가 정식으로 나오기 시작한 건 2017년으로 의외로 얼마 되지 않았어요.

2017년에는 글렌버기 15년이, 2019년에 12년이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렌타인 글렌버기 12년을 따라 조금 돌리고 있으니 처음 개봉했을 때의 알코올향은 사라지고

꿀, 바닐라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카라멜의 달달한 향도 올라오는 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한입 살짝 물었을때의 느낌은 묵직하지 않아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거부감 없이 싱글몰트를 접할 수 있는 과일향과 단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위린이라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싱글몰트인 거 같아 굿 초이스였습니다.

 


반면에 싱글몰트의 개성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실망하실수도 있는데요. 개인의 취향인 만큼

잘 선택하셔서 즐거운 위스키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는 발렌타인 글렌버기 12년 싱글몰트는 별 ★★★★☆ 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대를 가진만큼 살짝 가벼운 느낌에서 한 개를 뺐습니다.(지극히 주관적ㅋㅋㅋ)







실제 최근 어느 방송에선 하이볼을 안좋아하 신동엽 씨가

발렌타인 12년 글렌버기로 하이볼을 타서 먹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꽉 채운 얼음컵에 레몬 슬라이 한 조각을 넣고

지거로 계량해서 발렌타인 1잔을 넣은 뒤

나머지는 탄산수로 채워 비율 1:3 또는 1:4 정도 되게 계량을 하더군요.

탄산수는 얼음에 닿지 않게 벽을 타고 탄산이 빠지지 않도록 살짝 저어줍니다.






이상 건강하게 놀자~더플레이 였습니다.
have a nice day~

 

 

(발렌타인 회사와는 어떠한 연관관계가 없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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