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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

라가불린 위스키 후기 (LAGAVULIN, lagavulin) 라가불린8년 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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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불린 위스키 시음 후기

안녕하세요. 더플레이입니다

오늘은 라가불린 8년 위스키를 먹어봤습니다.

한껏 세팅을 하고 발베니12년 더블우드와

발렌타인12년 글렌버기와 함께 했습니다.


라가불린 8년은 이벤트성으로 출시된 위스키였데요.

출시당시 많은 찬사를 받았기에 정규 라인업으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라가불린을 시음 첫 느낌은

톡 쏘는 강한 알콜의 향입니다.

아마 저처럼 위스키를 접한지 얼마 안된 분들

이시라면 적응하기 힘든 향일거라 생각합니다.

(음,,,조금 과장해서 병원 알콜향 정도?!?)

톡쏘는 레몬향과 알싸하고 종합적인 과일향같은

피트함은 어쩌면 부담없다 느낄수도,,,

물론 취향의 차이는 있기에

라가불린8년을 최애하시는분들

존중하고 리스펙합니다~

 


라가불린8년, 발베니12년, 발렌타인12년을

비교를 위하여 각각 시음 할땐 잔을 세척하거나

새로운 잔을 사용했어요. (전문가포스~)






발베니12년더블우드 1등

발렌타인12년글렌버기 2등

라가불린8년 3등


아직까지 발베니는 사랑입니다.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have a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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